연달아서 포스팅. 힣힣. 며칠 전에 빕츠에 올렸었는데 블로그엔 이제서야.. 못 올렸던 거 찬찬히 끌어와야겠다.
요 방송 날 엎드려서 밥 먹다가(혼자있을 때의 더러운 버릇) 갑자기 지디가 나오길래 혼자 얼마나 움찔했는지..ㅋ..
좀 피곤해보이는 감이 있긴 했지만, 간간히 올라오는 쥐투에서의 사진만큼이나 반가웠던 사진들! 햐아!
급하게 손 보느라 캡쳐 테두리고 뭐고 엉망진창이지만 ㅋㅋㅋㅋ 지디만 잘 나오면 됐다...고 자기 위안해야지 ㅋㅋㅋ
(올려진 사진은 700px, 사진 아래의 링크는 1000px)

사진을 전체적으로 안 비춰주고 위 아래로 움직이길래 따로 캡쳐해서 이어붙였음.
요 표정은 좀 새롭네? 권둘리! 입술 빨간 것 봐 ㅋㅋㅋ 뭐 바른 건지, 뭐 먹은 건지 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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풀어헤친 셔츠! 턱선! 조흐타!
지디는 매운 냄새에 코를 틀어막으며 섬세한 연기를 보였지만, 자막엔 댄서분더러 좀 씻으시라고 적혀져있던데 ㅋㅋㅋ
정헌님하 지못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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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남이군 미미미 미남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http://pds15.egloos.com/pds/200910/16/85/f0066285_4ad86cc23c03b.jpg

오랜만에 보는 표정인데 야무지게 잘렸다? 피디님 좀 밉다?
지디 너 정말 22살 맞니... 시간이 지나도 위화감따윈 없ㅋ엉ㅋ 지디의 갈색 눈동자엔 그저 울 뿐이고... ㅠ_ㅠ
http://pds17.egloos.com/pds/200910/16/85/f0066285_4ad86cc30e4ea.jpg